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235일차 - 아내 오길 기다리며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But I never summoned the courage to act on those feelings. As my tenure grew longer, I became more introverted at work. My precarious position as a contract worker made endurance necessary. But I knew, from his perspective, l was the first person he would want to let go.



**단어장

Summon 소환하다

introvert 안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몰입하다, 뭐 그런 느낌 아니겠나 싶었는데 내향적인. 뭐 잘 맞힌 셈^^;;

precarious 불안정한

endurance endure가 참는거니까 지구력.

perspective 관점



** 병문이 번역

그러나 나는 그 당시 그러한 감정에 기반한 행동을 할만한 용기를 내지 못했다. 내 경력이 길어질수록, 나는 내 일에 더 몰두하게 되었다. 계약직으로서의 불안정한 내 입장은, 인내심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의 관점에서, 그가 나가길 바랐던 가장 맨 처음의 사람이 나라는 사실은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 파파고 번역

하지만 나는 그런 감정에 행동할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임기가 길어질수록 저는 직장에서 더 내성적으로 변했습니다. 계약직이라는 불안정한 위치 때문에 인내심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관점에서 볼 때 저는 가장 먼저 놓아주고 싶은 사람이 저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 직장 생활... 다 그렇지요 ㅠㅠ 저도 압니다. ㅠㅠ

- 오늘도 퇴근하고 와서, 아내 늦은 밤에 온대서 기다리며 끄적끄적 공부중...



**채근담 菜根譚

處世不必邀功. 無過便是功.

처세함에 있어 공 세우기만을 맞이하지 말라. 실수가 없다면 그 조차도 공을 세운 것이다.

與人不求感德. 無怨便是德.

사람과 함께 할때 덕으로 감동시키기를 구하지 말라. 원한만 없어도 그조차도 덕이다.



* * 어려운 한자

邀 邀擊 미사일을 요격한다 할 때 쓰는 단어. 맞을 요.



- 이 것 역시 어려운 것. 주말부부로서, 부모님, 자식, 아내 모두 합의하며 살아가는 일 역시 쉽지 않다..ㅠㅠ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