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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문득 겨울바람처럼 드는 생각이었다
by
Aner병문
Dec 30. 2020
아내를 정말 사랑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근원적 타인이라는 것을 느껴서 슬펐다. 돌아누워 조금 몰래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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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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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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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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