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집안의 경사..ㅋㅋ
by
Aner병문
Feb 10. 2021
전모 양(만 1세, 여)이 설을 앞두고 뽀뽀 기술을 익혔다!
할머니 할아버지 지갑 열리는 소리 막 들리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eyword
할머니
할아버지
뽀뽀
10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