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집안의 경사..ㅋㅋ

by Aner병문

전모 양(만 1세, 여)이 설을 앞두고 뽀뽀 기술을 익혔다!

할머니 할아버지 지갑 열리는 소리 막 들리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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