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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아니, 서울시장 나가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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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Feb 24. 2021
누가 서로들 헐뜯으라고 했나ㅋㅋㅋㅋㅋ
더군다나 공약들 서로 다 비슷하시지 않아??
나경영 오경영 박경영 등으로 불리고 계시는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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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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