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아파요 ㅠㅠ

by Aner병문

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에인다.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온 몸을 헤집는다. 몸을 함부로 써왔던 시간의 흔적이다. 그나마 마음이 아프지 않아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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