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ㅠㅠ
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에인다.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온 몸을 헤집는다. 몸을 함부로 써왔던 시간의 흔적이다. 그나마 마음이 아프지 않아 다행이다. :(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