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아무래도 주의 중반쯤 지나면
슬슬 몸이 닳는듯 지치므로
무게는 좀 줄이고 횟수는 좀 늘리고
기술 훈련을 주로 하게 된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