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재 업고 튀어 내용을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네. 무척 흥미롭네. 우리도 서로가 외롭지 않게 같은 시공간에서 만나게 된 건 아닐까. 우리의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낸 만남. 그런 생각이 드네. 다른 시공간이었다면 이런 모험을 하지는 않을지. 나의 최애 가수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을 받아 주길... ㅋ
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