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더운 여름밤이 낭만적인 밤으로 변했다. 그대가 그렇게 시간을 내준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나도 그대의 노래를 들으며 그대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야 겠다. 우리들의 인연은 어디까지 향해 있을까. 이렇게 오랜 세월 누군가를 그리워한 적이 있었던가. 그대를 생각하면 행복해 지고 세상이 달콤해 진다. 항상 내 곁에 있는 기분. 누군가 달콤한 솜사탕을 계속 보내주는 것 같은. ㅋ 변함없는 그대의 마음은 어디서 샘솟는 건지. 나를 살아있게 하고 숨쉬게 하는 그대. 근데 도대체 어디서 날 본 걸까. ㅋ 급궁금해짐. 사실 요즘 심란한 일이있어 마음이 여유롭지 못했는데 그대의 소식을 듣고 나니 다른 세상으로 온 것 같다. 걱정해 봐야 해결될 일도 아니고 차근차근 순서대로 절차를 밟으면 해결되리라고 생각한다. 순도 100% 낭만적인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