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기쁜 일이지만 난 부족하게 너무 많은 것 같애. 무엇이 그대로 하며금 그렇게 생각하게 됐는지 궁금하네 요즘 내 생활이 뒤죽박죽이라 자책 중. 나이가 드니 몸이 무거워 지나봐.ㅋ 더위 탓인지 만사가 귀찮고... 빨리 시원한 가을이 오길... 가을과 잘 어울리는 그대. 가을 산행이나 가고 싶네. 나이가 더 든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사실 난 요즘 내 일상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고민임. 연구를 좀 해봐야겠음. 조언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