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본질

틱낫한

by leaves

불교에는 네 가지의 진정한 사랑이 있습니다. 첫째는 '마이트리'입니다. 이 말은 '자애로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애로움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싶은 마음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능력입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 자칫 그 사람에게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잘 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기 위해서 깊이 들여다보는 수행을 해야만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해는 사랑의 본질입니다. 이해하지 못하면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붓다가 전하는 메시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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