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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일상에 도래한 이후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레 배달 음식이나 외식보다 혼자 음식을 직접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
요리에 서툰지라 과정이나 재료가 간단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나가니
제법 요리가 이제는 재밌어지고 매일 뭐 해먹을지 고민하며 행복을 느낀답니다.
오늘은 누구나 집에서 도전해보실 수 있고 제가 요즘 자주 해먹는 레시피를 가져왔어요!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요리를 도전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재미를 가져다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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