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의 추억

일상의 소중함

by 박세환

따뜻한 겨울 오후, 공원에 사람들이 한가득이다.

코로나로 갇혀있던 야외동에 대한 그리움이 폭발하지 않았을까.

아름답고 포근한 햇살 속에 아이들이 뛰어논다.

평화롭다.

나도 첫째 HJ와 공원 매점 앞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빨며 햇살의 따스함을 만끽한다.

앞으로 이런 날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해본다.

추억으로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아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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