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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일상
따스한 햇살의 추억
일상의 소중함
by
박세환
Jan 25. 2021
따뜻한 겨울 오후, 공원에 사람들이 한가득이다.
코로나로 갇혀있던 야외
활
동에 대한 그리움이 폭발하지 않았을까.
아름답고 포근한 햇살 속에 아이들이 뛰어논다.
평화롭다.
나도 첫째 HJ와 공원 매점 앞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빨며 햇살의 따스함을 만끽한다.
앞으로 이런 날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해본다.
추억으로
생각하기
에는 너무나 아쉽기에.
keyword
일상
공원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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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뭉클뭉클> 출간작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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