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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시선
나도 생명이다!!
존재의 소중함
by
박세환
May 6. 2020
5월 연휴기간, 혼자만의 사간을 갖게 되어 집 근처 중앙공원에 바람 쐬러 갔다.
벤치에 앉아있는데 노란색 작은 꽃이 눈에 들어왔다.
몇십 년도 더 나이를 먹었을 커다란 거목 옆에 자리 잡고 서서 당당히 외치고 있었다.
'나도 생명이다'
생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지위
야 비록 위아래가 있을 수는 있지만 생명 앞에서는 평등하기 때문이다.
노란색 작은 꽃은 강한 포스를 뿜으며 거목에게 자기도 너와 같은 생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듯했다.
회사 내 팀 구성을 보면 여러 직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기에 맞춰 프로젝트는 진행된다.
직책이 높은 사람이 통상적으로 지시하는 입장일 확률이 높은데
어디까지나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해주면서 지시를 해야 한다.
직책이 높은 사람이 직책이 낮은 사람을 무시하며 윽박지르듯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서로 존중해주고 대화를 통해 일
은 진행되어야 한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그 존재를 소중히 여겨줄 때
흔히 말하는 '직장동료'라는 단어가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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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존재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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