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도 당연한 사실 지극히도 당연한 아픔
by
안유진
Jun 9. 2020
생은 한 번뿐이고 되감기 같은 기능 따위는 없다는 것. 그래서 늦었음을 알았을 때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절망뿐이라는 것.
keyword
절망
아픔
삶
작가의 이전글
도망치고 싶은 날들의 연속
혐오스러운 내 삶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