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살다보면 지겨울 때가 있다.
모든게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왠지 슬프다는 감정에 빠지기도 한다.
그럴 때가 누구나 있다.
나를 조금 봐주세요라는 소리이다.
내 마음을 어루만져달라는 속삭임이다.
내가 나를 토닥토닥할 시간이다.
양팔로 나를 감싸고 토닥토닥...
양손바닥으로 가슴을 살며시 눌러주며 토닥토닥...
걱정하지 말라고,
괜찮아 질거라고,
열심히 잘 살아왔다고,
더이상 마음 아파하지말라고.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마인드TV 를 운영하며 투자와 심리, 글쓰기와 삶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