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생각아 자꾸 어디로 가니?
고단했던 지난날로 갔구나.
다시 여기로 돌아오렴.
아무런 결정 없는 내년으로 또 갔구나.
다시 이리로 돌아오렴.
너가 있을 곳은 바로 여기, 이곳이야.
지금 이 순간을 살리라.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