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대부분 첫 느낌이 맞습니다. 아닌 것은 아닌걸로 드러나고, 좋은 것은 마무리도 좋습니다. 결국 느낌대로 갑니다.
다만 처음부터 느낌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감각이 예민해지고, 경험의 빅데이터가 쌓이면서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니 본인의 느낌과 취향을 존중해야 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그 다음입니다. 나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데 하물며 남이 나를 믿을 수 있을까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대표님 말씀을 듣다가 영감을 얻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