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이번 탄핵 집회를 보며 두 가지 희망을 품는다. 민주주의를 계승하는 국가적 차원의 희망도 있지만 젊은 세대에 대한 희망이다. 탄핵을 대하는 태도, 집회에 참여하는 자세 등 기성세대가 본받을 정도다. 내가 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 나이 들어서도 젊은이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살고 싶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