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이 다가와도 살아 남는 방법

나다움인문학

by 안상현
elvis-937614_1280.jpg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다가와도 살아 남는 방법은 사람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면 가장 불안한 직업은 반복적인 업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아니더라도 로봇으로 대체되면 언제든 사라지는 직업입니다. 최근 단순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기사는 로봇이 대신 쓰고 있다고 합니다. 스포츠와 주식 뉴스는 숫자만 바꾸면 기사화가 되기 때문이죠.


첫째, 나다움 회복.
일자리를 잃지 않으려면 나만의 탁월함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탁월함은 개성과 강점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나다움을 회복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미치게 좋아하고, 즐기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안되면 만들면 됩니다. 나다움 회복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둘째, 너다움 존중.
나다움을 회복한 사람은 상대방을 존중합니다. 너다움을 인정하는 셈이죠. 4차 산업혁명이 오더라도 중요한 일은 사람이 마무리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하는 일보다 여러명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협업능력이 탁월한 사람이 대우 받습니다. 나를 알면 알수록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나를 알수록 세상을, 사람을, 자연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다움 창조.
나다움을 회복한 나, 너다움을 회복한 너, 그리고 서로간 존중이 이뤄지면 마침내 우리다움을 만들 차례입니다. 내가 나를 먼저 존중하고, 내가 너를 존중하면, 너는 자연스럽게 나를 존중하는 분위기가 됩니다.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극대화 시킬수 있습니다. 우리의 뜻을 모으면 우리다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다움을 방향성으로 추구하면 결국 우리만의 우리다움을 창조하게 됩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나다움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만남도 헤어짐도 모두 인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