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최근 <고수의 독서법을 말하다>를 펴낸
한근태 박사님은 근육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크게 두 가지 근육이 있는데요.
첫째는 몸 근육입니다.
운동을 통해 근육을 기를 수 있죠.
운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활동량을 높이는 것도 좋습니다.
귀찮은 일을 나서서 하는 것이죠.
일반 쓰레기 버리기,
재활용 쓰레기 정리하고 버리기,
청소하기와 정리하기,
빨래하기와 빨래걷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이용,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이용.
무엇보다 시간 정해놓고
운동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둘째는 뇌 근육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독서는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이죠.
글쓰기는 사색과 성찰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유튜브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독서하면서 저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책 내용을 통해 힌트를 얻는 과정이
더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세번째는 마음 근육입니다.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도
근육 단련하듯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감정을 인식하는 훈련,
감정을 표현하는 훈련,
상대의 감정을 읽어내는 훈련
이렇게 세 과정으로 나눌 수 있어요.
오늘 퇴근하면 한번 해세요.
평소 쑥쓰러워서 하지 못했던
나의 감정을 표현해보고,
가족들의 감정에 대해 질문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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