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옷열
이제 무더위 시작이네요.
작년에는 매일 낮에 산책을 했었는데
어떻게 (반려견) 산책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더울 때는 시원한 곳에 가만히 있는 게 장땡이지만
가끔 이열치열로 땀을 확 흘리고 샤워한 후
시원한 곳에 앉아 맛있는 걸 먹는 것도 나름의 힐링이더라구요.
뭔가 나를 극한?으로 몰아넣는 것의 희열이;;;
그래서 이열치열이란 말은 어쩌면
극한의 뜨거움을 맛보고 난 뒤 찾아오는
시원함의 소중함을 알라는 말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같은 여름에 집에서 할만한 액션을 가져왔습니다. ^^
<4계절 신발 항공샷 챌린지>
자신의 4계절 신발을 한 곳에 모아놓고 사진을 찍는 것으로
갖고 있는 신발의 스타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비워야 할 신발과 채워야 할 신발은 무엇이 있는지 아는 것으로
체계적인 신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
https://cafe.naver.com/awesomeact/1730
한 번이 어렵지 한 번 하고나면 자신감이 붙습니다.
4계절 신발 항공샷 챌린지를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려주신 분들께
<남은 생은 잘 입고 싶어졌습니다> 전자책을 보내드립니다.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린 후 링크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이열치열 여름을 잘 보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