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무언가에 몰두하다보니
그 방향성에 이게 있더라.
매일매일 좋아하는 자신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였다.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일, 태도, 습관)이 모여
좋아하는 자신이 되는 것.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아니, 어른이 되어도
매일매일 좋아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건 똑같다.
* 쓰고 보니 책 제목으로 괜찮은 듯. 저장해 둬야지.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