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독립서점 북다마스
뭐든 시작하는 사람들의 기운은 좋다.
북 다마스라는 이동 독립서점을 운영 계획 중이라는 글을 브런치에서 보았고
난 <매일 하나씩 쓰고 있습니다>라는 자비출판한 책을
적극적으로 세상에 내놓아야 할 의무를 지고 있었으므로 바로 댓글을 달았다.
이동 독립서점 시작하시면 입고 가능하니 바로 알려달라고.
대표님은 개시?도 시작하지 않은 독립서점에 연락해옴을 반갑게 글로 맞아주셨고
그렇게 북 다마스의 창립?과 함께 입고는 진행되었다.
코로나19가 아니라면 더욱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었을텐데
어린 시절의 이동도서관을 떠올리며 요런 참신한 기획이 더 빛을 발하길 바란다.
인스타에 올라온 아래쪽의 나의 책이 반가워 또 주절주절. 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