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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담은 심상
제3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를 마치며...
영화란 애개로 소통.공감.연대를 하다..
by
최명진
Oct 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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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를 잘 마쳤다.
함께 연대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이다.
2021년 장애계의 현안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었고
그 현실의 대안에 대해서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
#발달장애당사자의 #자기주장~~~
#대전청년회 #노래모임 #놀의 최고의 선곡과 공연,
김정하 프리웰재단이사장의 시설폐쇄 과정과
#탈시설이 주는 진정한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
탈시설에 대한 오해와 우려를 풀 수 있는 시간이었고,
#지원주택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더 이상 늦출 수 없음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학교가는 길은 몇 번을 보아도 수작이라는 생각~~
더불어 장애학생의 교육권 현실에 먹먹하고 답답한...
그러나 풀어갈 수 있으리란 생각까지...
#대전대 학생들이 만든 #발달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디자인 공모전의 작품 전시도 의미로웠다.
적절한 정보제공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기본이고
필수이기에...
특수교육과에 재학중이 학생들이 '학교가는 길'
영화를 보고 촉촉히 젖은 눈을 보니 역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란 매체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것은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다.
귀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준 연대단체에 감사~♡♡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께 감사를...♡♡♡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대전지부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국가인권위원회대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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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
연대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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