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를 마치며...

영화란 애개로 소통.공감.연대를 하다..

by 최명진

제3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를 잘 마쳤다.

함께 연대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이다.

2021년 장애계의 현안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었고

그 현실의 대안에 대해서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

#발달장애당사자의 #자기주장~~~

#대전청년회 #노래모임 #놀의 최고의 선곡과 공연,

김정하 프리웰재단이사장의 시설폐쇄 과정과

#탈시설이 주는 진정한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

탈시설에 대한 오해와 우려를 풀 수 있는 시간이었고,

#지원주택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더 이상 늦출 수 없음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학교가는 길은 몇 번을 보아도 수작이라는 생각~~

더불어 장애학생의 교육권 현실에 먹먹하고 답답한...

그러나 풀어갈 수 있으리란 생각까지...

#대전대 학생들이 만든 #발달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디자인 공모전의 작품 전시도 의미로웠다.

적절한 정보제공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기본이고

필수이기에...

특수교육과에 재학중이 학생들이 '학교가는 길'

영화를 보고 촉촉히 젖은 눈을 보니 역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란 매체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것은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다.

귀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준 연대단체에 감사~♡♡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께 감사를...♡♡♡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대전지부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국가인권위원회대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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