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기록한 식물과
삶을 이야기하는 책 3권

무수한 자연의 결을 묘사하며 삶에 초록을 틔우는 기록 ‘식물 세밀화’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유스


식물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그림, 식물 세밀화.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그림은 식물학과 맥을 같이합니다. 끈기 있는 관찰과 조사에서부터 시작해 온전히 식물만을 묘사함으로써, 식물도감과 식물학 논문 등에 활용되기도 하지요. 그리는 이의 주관적인 판단은 덜어내고, 식물이 보여주는 현재만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기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그림은 누군가의 일상에는 초록빛 온기로 가닿기도 합니다. 얇은 선과 미세한 점, 서로 다른 농도로 펼쳐진 수채화 물감이 모여 완성된 이 섬세한 그림과 더불어, 자연에서부터 우리의 삶을 읽어내는 책 세 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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