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프레이케스톨렌 (Preikestolen)

3대 트레킹 코스

by 안토니오
설교단처럼 반듯하다 하여 Pulpit Rock 이란 별칭이 있다


노르웨이 피요르드 지역 상품개발 위한 현장 답사 시 방문한 Preikestolen

반듯한 네모 모양 때문에 설교단처럼 생겼다 해서 펄핏 록 Pulpit Rock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중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비주얼은 가장 거대하고 웅장한 트레킹입니다.


노르웨이 3대 트레킹은

1) 트롤퉁가 (Trolltunga): 트롤의 혀

2) 쉐락볼튼 (Kjeragbolten): 수직 절벽 사이에 끼어 있는 동그란 바위

3) 프레이케스톨렌 (Preikestolen): 왕복 8km, 소요시간은 5~6시간

급격한 경사는 없으나 꾸준한 체력이 필요하며 등산화는 꼭 필요합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6( 폴아웃 2018)서 톰 크루즈의 헬기가 추락하여 절벽에서 아슬아슬한 카메라무빙으로 잘 묘사된 결투신에도 라스트 하이라이트 신으로 나왔던 곳이기도 합니다.

2016.May.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단풍의 색(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