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송이 장미

tribute to 심수봉

by TONIZ

신비의 강가에서

고요하게 러가는 내 마음을 봅니다.

강물은 당신 마음을 해 흐르고 있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그대 마음의 강가에

그대가 홀로 앉아 물을 바라보네요.

그 물결은 무심한 내 마음을 고 있요.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광활한 우주에서

끝이 없이 공전하는 내 사랑을 봅니다.

지금도 당신 사랑을 향해 날아가고 있어요.


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먼 우주 그대의 별에서

외로이 그대 사랑이 기다리고 있네요.

그 사랑은 홀로인 내 사랑을 찾고 있나요.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마지막 한 송이 꽃을 피울 수 있다면...

202002020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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