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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은 찰나의 선물
한 줄도 못 쓰겠는 날
by
마음상담사 Uni
May 18. 2020
하고픈 이야기는 많지만, 기록하고 싶은 상념들이 마구 치고 올라오는데 한 줄도 못 쓰겠는 날..
오늘이 그런 날..
그럼에도 3줄을 썼음에 기특한 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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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담사 Uni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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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화 내는 엄마에게
저자
나와 우리의 따듯한 숲, '아라차림', 당신 곁의 따듯한 상담사, Uni에요. <화내는 엄마에게>, <마인드 제로>, <사춘기살롱>작가, 버츄프로젝트, MBTI 강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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