席不正 不坐 석부정 부좌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급하게 만들어진 연휴 후 다시 돌아가는 일상...
차분히 가라 앉히고 정리하고 준비를 한다.
春秋춘추시대 椅子의자문화가 발달되지 않아서 일상생활에방석을 깔거나 또는 갈대나 대나무로 만든 돗자리를 바닥에 깔고앉았는데 공자는 이 방석이나 돗자리가 반듯하게 펴져 있지않으면 그냥 앉지 않고 반드시 바로 잡으신 후에좌석에 앉았다.
한주를 시작하며 마음 속 자리를 바로한다.
席不正 不坐 석부정 부좌
- 論語 鄕黨篇 논어 향당편
자리가 바르지 않으면 앉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