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세상에서 가장 좋다.
일렁이는 물결처럼
서서히 다가오는 소중한 인연.
너울성 파도처럼
강렬한 이끌림에 순간 차오르다
어느새 사라지는 사람보다
잔잔히 곁에 머물러 있는 인연에
친절히고 감사해야지.
자연에서 삶의 치유를 찾는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