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사람을 대처하는 슬기로운 생활

by 아론의책

말과 글과 삶은 하나이다.


말에는 그 사람의 태도가 있고

글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있고

삶에는 태도와 마음이 드러난다.


SNS에서 글을 쓰다 보면 황당한 순간을 마주한다.

어제가 그런 날이었다.


송혜교씨가 유퀴즈에 나와 한 말이 인상 깊어 내 생각을 짧게 적었다.

쓰레드에 쓴 글을 인스타에도 올렸다.


그랬더니 이런 댓글이 달렸다.


“자기 일 아니라고 말을 함부로 하네.”


그 글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는 것 같았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


자기 일?

함부로?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아론의책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야 나도 가자 스페인> 저자. 작가 아론의책입니다. 여행 에세이와 따뜻한글을 씁니다.

16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인간관계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