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새벽에 배 아파서 깼다.
뜬금없이 컴퓨터가 안 꺼져 있길래 끄려고 모니터를 켰다.
뜬금없이 프리랜서 작가 전자책을 검색해 보고 싶어서 검색을 했다.
그런데 뜬금없이 탈잉에 있는 내 전자책에 웬 모르는 남자 얼굴이 떴다.
저건 내 얼굴이 아닌데 대체 뭐란 말인가 ㅋㅋㅋㅋ
황당해가지고 클릭을 해서 들어갔다.
그런데 독자님이 리뷰를 남겼는데, 프로필을 자기 사진으로 한 거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진짜 새벽에 배 아파 뒤지는 줄 ㅋㅋㅋㅋ
아니 저렇게 해놓으면 누가 봐도 송아론이라는 작자가 저 사진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ㅋㅋㅋㅋ
아놔 진짜 탈잉은 왜 독자의 리뷰 프로필 사진을 보이게 한 거지?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 ㅋㅋㅋㅋ
현재는 탈잉 말고 클래스 101로 전자책을 사주면 더 좋습니다 ㅋㅋ
이벤트로 제가 수수료 면제를 받거든요

https://class101.page.link/vG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