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이해하는 다양한 방법
“사랑에 대한 공식이 성립될 수 있을까요?”
어제 문득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왜 이렇게 사랑하기가 어렵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기는 도통 모르겠다는 말과 사랑이라는 감정이 점점 사그라 질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
사랑이 무엇일까, 누군가에게 답을 할 수는 있는 걸까 생각하는데 영화에서 사랑이라는 화두에 대한 ‘공식’을 만든 것을 보고 사랑을 이렇게 이해하려는 사람도 있겠구나 싶었다. 내가 공식을 모르는 까막눈이라 이런 건가 싶기도 했다.
뭐든 열심히 해라는 말, 뭐든 열정적으로 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랑이라는 말은 정말 나이가 얼마가 들건 열정적으로 미친 듯이 하고 싶고 그 온도가 식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수학하는 인간들은 보통이 아니다. 언젠가 꼭 수학하는 지인을 만들어서 이거 해석하게 만들어야겠다. 그 친구는 사랑을 잘하는 지도 확인해 봐야지.
#사랑공식 #수학까막눈 #사랑을이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