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자신을 표현할 여유와 기다림을 주다
너무나 밝은 조명에서 물체를 찍게 될 때, 핸드폰에서 한껏 조도를 낮추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하얗게 반사되던 물체들이 자기의 색과 형태를 드러낼 때가 있다.
문득 내 주변 사람들에게 조도를 낮추어서 편안하게 해 준 적이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낼 필요는 없지만, 자신이 속해있는 곳 안에서 편안하게 자신을 표현할 여유와 기다림을 준 적이 있을까 되돌아본다.
#인간관계의간접조명 #기다림 #관계의브라케팅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