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르게 보기
요즘 너무 아래를 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핸드폰에 책에 모니터에 열중해서 먼 거리, 그리고 하늘을 보지 못하고 살았구나 생각이 들었다.
경제적, 자아실현적 모두 위를 바라보고 살면서도 일상은 아래를 보고 살고 있다니 아이러니 한 순간이다.
아래를 본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근시안적으로 제한된 시각을 가지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든다.
머리를 들고 멀리 보고 위를 보았더니 전혀 다른 세상이 나온다.
감성과 이성이 공존한 상태로 세상을 다르게 본다는 느낌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