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포갤러리
서른둘
by
사포갤러리
Aug 23. 2023
아래로
Story/Collar pencil on pape
잊는 것이 잘 안되어 몹시도 괴로웠는데
이제 기억하는 것이 힘들어 너무 슬프다.
그렇지만
잊는 것이나 잊히는 것 이상으로
명약이 없다.
.
.
.
미움이 그렇다.
기억이 안나니
미워할 수가 없다.
keyword
안나
미움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사포갤러리
소속
전업작가
직업
예술가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
팔로워
1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서른하나
서른셋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