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사랑과 영혼에
Righteous Brothers 의 'Unchained Melody'에서는
'당신은 여전히 나만의 사람이죠?'라고 묻고 있지만
변하는 것은 사람이고
변하지 않는 것 또한 사람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신나게 믿으면 안 됩니다.
변하는 것을 사랑해서는 안됩니다.
사랑하면서 헤어질 수는 있지만
헤어지면서
사랑을 기약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있을 수 있는 세상에 왔다 가면서
그가 종종 했던 한 마디.
'쳇!'
.
.
.
나는 그 말을 온전한 진리로
기억합니다. 또한
나는 변할 것이고
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