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보다 더
백배 깊은 느낌은
기다림이라는 것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갈 즈음에 깨닫는다.
모두들 아낌없이 사랑하고 지나가라.
그 사랑을 기다릴 때가 될 때는
사랑이 기다리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