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다섯

by 사포갤러리







짧다...

너무 짧다...

어떤 짧은 생명의 기억이 아직도 나는
안타까울 뿐인데...

다스리지 못한 잊음과 그리움이 산적해 있는데...

봄은 너무 짧다...

봄을 조금만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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