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여정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희망이 있을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
'여기서 행복할 것'의 줄임말인 여행도
내 틀에 다시 들어갈 수 있다는 일념아래
행해질 수 있는 기쁨이라고
8일간의 총체적 느낌을 요약할 밖에.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