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여덟

by 사포갤러리





삶이라는 여정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희망이 있을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

'여기서 행복할 것'의 줄임말인 여행도

내 틀에 다시 들어갈 수 있다는 일념아래

행해질 수 있는 기쁨이라고

8일간의 총체적 느낌을 요약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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