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넷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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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프 아라토프

플라토니다 이바노브나

오스토줸코 홀

클라라 밀리치

시체드린의 오체르크

카테리나 밀로비도바

오스트로프스키의 코메디

니즈니노브고로드

밀로비도바 부인

아나 세묘노브나


책을 몹시 좋아하는 나는

일어서서 책을 확 집어 던졌다.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머리에 접선되지 않는

그야말로 이해의 무능력때문에 화가 난 것이라 해두자. 그렇든지말든지

다시는 러시아 소설을 읽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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