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by
사포갤러리
Mar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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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Watercolor on paper
'천덕꾸러기라 생각하니 그림자도 감추고 싶다'는 사람을 보고
'물속을 헤엄쳐 다니거나 날아다니면 돼.'했다.
우린 마주 보고
'하하..' 크게 웃고 말았다.
얼빠진 둘의 표정이 아직도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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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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