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몽글, 색연필이 그리는 가을
2025. 9. 22 월
가을이 왔나 봐. 어제저녁엔 색연필 꺼내서 가을꽃들 스케치하는데, 왠지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거 있지?
( ´͈ ᵕ `͈ )◞♡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도 살랑살랑 기분 좋고, 연필 깎는 소리도 사각사각 너무 좋더라. ദ്ദി ( ^ - ^ )
꽃잎 하나하나 색칠하다 보니까 하루가 훌쩍 가버렸네.
그림 그리는 내내 행복해서 계속 웃었어. (・ω・)
다 완성하면 선물해야지.
누구에게 선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