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 다음 관계자님, 읽어주신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남편의 실직과 저희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제 글을
메인에 올려주신 브런치스토리, 다음 관계자님들과
읽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런치 작가로 글을 쓸 수 있게 된 영광에
심장이 두근두근 했던 월요일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 한 번 더 이런 행운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여느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저희 가족도 여러 희로애락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생의 굴곡 중
힘들고 낮은 구간을 버티며 한발 한발 나아가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다음 포털을 통한 많은 분들의 감사한 방문에
잘 나가고 화려한 삶이 아닌,
힘들어도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는 저희 가족 이야기를
더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남편에 대해서도 쓰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생각 나는 이야기들부터 써 볼까 합니다.
오늘은 내일 출근을 위해 일단 잠을 청하고,
내일부터 열심히 구상해 보고, 다음 글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구독해 주신 소중한 독자분께도 이 글을 통해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