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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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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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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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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르빕
21년 차 대기업 건설인. 화려한 이론보다 당장 내 멘탈을 지킬 국밥(Bib Gourmand)같은 실전 레시피를 씁니다. 겉멋은 빼고 속을 채운, 투박하지만 맛의 본질로 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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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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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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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
SF의 차가움 속에서 인간의 따뜻함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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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정
서수정의 브런치입니다. 독서 교육을 통해 두 자녀를 서울의 대학을 보낸 건축공학도 엄마입니다. 소중한 집을 짓듯이 자녀 교육을 지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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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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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폴네르
언어가 갖는 기호학적 또는 시각적측면과 문법, 문단의 맥락적 역할을 무너뜨리고 보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글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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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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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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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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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대한민국 워킹맘입니다. 함께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준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하죠. 이제 우리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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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Young
미지의 세계로 등산과 여행을 자주 떠난다. 그곳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얻는다.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삶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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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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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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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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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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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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