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과 그리움 사이 13

by 지오 그레고리오

너,

가끔 편두통으로 떨리는 아픔을

아스피린으로 달래곤 했다.


나,

온종일 편두통으로 떨리는 사랑을

그리움으로 달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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