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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록
따로 또 같이
우리들의 여름방학
by
어거스트
Jul 29. 2024
좋아하는 책 읽기
맛있는 거 같이 먹기
손 꼭 잡고 산책하기
눈 맞추고 대화하기
각자의 일들을 스스로 챙기고
서로의 하루를 존중해 가면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을
한 데 모아 함께 쓰는 지금
다시,
새 여름
추억을 그리는
방학 시작이다
그래.
추억이 별거 있나
그때의 그 시절에
떠오르는 기억에
웃음 지을 수 있는
별거 없는 매일이
잔잔한 장면들이
추억이고 사랑이지
따로 또 같이
우리들의 여름방학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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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시작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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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매일의 습관이 내가 된다' '쓸모는 있고 없고 가 아니라 찾는 것이다' 섬세한 일상의 기록, 생활의 작은 감정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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