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 오늘' 작가님의 글을 읽고 써보는 글
저는 작가가 아닙니다.
저는 문학가도 아닙니다.
제게 글이란 저의 생각입니다.
생각이 차오르면 표현하고 싶고 소통하고 싶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
그런데 저는 시간을 내어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작가님들의 글들도 다 읽어 보고 싶습니다.
어릴 때 감명 깊은 영화를 보면
영화 속 주인공을 따라 해 봅니다.
슈퍼맨이라는 영화를 보고
골목길에는 아이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빨간 보자기를
망토처럼 둘러쓰고 나타납니다.
다른 작가님의 글을 보면
저도 글이 쓰고 싶어 집니다.
작가님을 따라 하고 싶어 집니다.
그것은 제가 작가님의 글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Wise men say
Only fools rush in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지혜로운 사람들은 말하죠
사랑에 빠지는 건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하지만 난 이미 어쩔 수 없이 당신에게 빠져버렸어요.
Shall I stay?
Would it be a sin
If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그래도 될까요?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잘못인가요?
Like a river flows
Surely to the sea
Darling, so it goes
Some things are meant to be
강물이 흐르면
바다로 나가듯이
이 모든 일들이 내게는
당신이라는 큰 의미로 다가와요.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내 손을 잡아줘요
내 영혼을 구해줘요
저는 어쩔 수 없이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Like a river flows
Surely to the sea
Darling, so it goes
Some things are meant to be
강물이 흐르면
바다로 나가듯이
이 모든 일들이 내게는
당신이라는 큰 의미로 다가와요.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내 손을 잡아줘요
내 영혼을 구해줘요
저는 어쩔 수 없이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저는 어쩔 수 없이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좋은데 오늘' 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