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3
내가 부르짖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셨고,
내 영을 담대하고 용감하게 만드셨습니다.
- 시편 138:3
“When I called, you answered me; you greatly emboldened me.”
- Psalm 138:3 NIV
업무를 보다가 오늘 주님과 너무 교제을 안한 것 같아서 성경책을 몰래 펼쳤는데 딱 눈에 들어온 다윗의 시.
내가 부르짖는 하루하루 마다 주님은 내게 응답하고 계시며, 나를 조금 더 담대하고 용감하게 만들어가고 계시는구나.
멘토님이나 일대일 양육자 집사님과 대화를 할때 느껴졌던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 단단함이
부르짖는 날들이 쌓이고 쌓여서 생겼던 견고함이었구나.
나의 50대도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