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숨이 막힌다.
자꾸 한숨을 쉬게 된다.
가슴이 꽉 막힌듯 답답해서
자꾸 한숨을 크게 쉬게 된다.
이 답답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